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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게아 코인, 국내외 중대형 거래소 43군데 상장 확정소식 전해[시사매거진=홍의현 기자] '판게아(PANGAEA)' 코인을 개발한 판게아 재단은 오는 8월 16일부터 담보대출 상품인 'PAN'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판게아 재단 관계자는 "AZ페이와 연동이 되어 있는 판게아 코인이 본인 은행계좌와도 연동이 가능한 코인으로, 카드 발급, 국제간 결제, 현금 사용, 보관, 매수, 정산관리 등 혁신적 자산관리 기능이 있는 블록체인 Payment System의 집약 체라고 할 수 있다"며, "코인 가치가 상승하면 대출금 상환 후 차액은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코인이다"고 설명했다.이어 "구매 또는 거래소를 통해 획득한 판게아 코인은 전 세계 거래소에서 거래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계된 쇼핑몰 등에서 다양한 서비스 결제가 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판게아 재단에서는 국내 유명 지상파 방송의 쇼핑몰을 통해 판게아 코인으로 결제 시 약 10~15%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대금 결제 정산도 일반 카드사와 달리 결제 후 익일 결제로 실시간 코인으로서의 장점과 더불어 네트워크 수수료도 없다고 설명했다.판게아 재단은 지난 달 14일, ICB은행과 암호화폐 기반의 새로운 금융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판게아 코인을 담보로 대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바 있으며, 비자와 마스터 카드와 제휴한 판게아 카드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그 밖에도 판게아 코인은 국내외 중대형 거래소 Bitmart, Probit, Hotbit, Kucoin, Biki, Mxc, Bitker, Coinsbit, Coineal, Shortex, Mercatox, Livecoin, Abcc 등 총 43군데 상장이 확정된 상태이며, 현재 아비트리지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팩빗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있다고 전했다.관계자는 "아비트리지 거래란 동일 상품이 거래소에 따라 가격이 다를 때 이를 매매하여 차익을 얻으려는 방법으로 기존 아비트리지 방식은 거래당사자가 직접 거래소에 접근하고 차트를 보며 거래를 하기 때문에 환경과 시간에 제약을 많이 받지만, 팩빗 거래소의 아비트리지 거래는 8월 말 까지 국내외 최대 43개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자동 거래 신청을 하면 24시간 수백 번 거래가 가능해진다"고 알렸다.'PAN' 대출 서비스에 대한 대출 범위와 금액, 방법과 같은 자세한 내용은 8월 9일에 판게아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출처: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24#09ne
미국 국세청(IRS)이 1만 명이 넘는 가상화폐 보유자에게 연방 세법 위반 가능성을 경고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IRS는 서한을 통해 가상화폐 거래로 인한 수익을 보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국세청장은 “자료 분석을 늘리며 가상화폐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며 “납세자들은 이 서한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미국은 5년 전부터 가상화폐를 투자자산으로 규정하고 자본이득세(CGT)를 적용하고 있다. 과세율은 등급에 따라 달라지지만 장기투자 이익에는 일반적으로 0∼20%의 세금을 부과한다.IRS가 보낸 서한은 경고 단계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뉜 것으로 알려졌다. 1단계 경고에는 가상화폐 보유자의 거래 보고 의무에 대한 상세 정보를 담았다. 가장 엄격한 3단계 경고 서한은 가상화폐 보유자가 위증죄로 처벌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세법을 준수한다는 서약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하고 있다.IRS는 다음달 말까지 경고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IRS는 이번에 서한 발송 대상이 된 가상화폐 보유자의 거래 정보를 어떻게 입수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WSJ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상화폐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IRS에 1만3000여 명의 계정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미국 국세청(IRS)이 1만 명 이상의 암호화폐 소유자에게 “가상자산 세금을 내지 않은 데 대한 범칙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RS는 지난 26일 암호화폐 트랜잭션(거래)에 대한 수입을 신고하고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이들에게 서한을 보내기 시작했다. IRS는 규제 준수 절차를 통해 이 납세자 명단을 확보하고, 지난주부터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은 내달 말까지 모두 발송될 예정이다.IRS 찰스 레티그(Charles Rettig) 위원은 “납세자들은 서한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세금 신고 내역을 다시 살피고 필요 시 과거 수입 내역을 수정해 세금, 이자, 범칙금을 납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로펌 캐플린앤드라이스데일 자나 지어링(Zhanna Ziering) 세금 전문 변호사는 “이 서한을 받은 납세자는 관련 형량을 줄이는 대가로 비공개 금융계좌를 제공하는 국세청 공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관련 기사 : 업비트 현금영수증 발급 소식에 ‘국세청’ 언급된 이유는?레티그 위원은 지난 5월 미 하원 톰 에머 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암호화폐 거래 관련 세금 가이드라인 발표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수용 가능한 비용 기준 계산 방법(acceptable methods for calculating cost basis), △수용 가능한 비용 기준 할당 방법(acceptable methods of cost basis assignment), △하드포크(체인 분리)에 대한 세금 처리(tax treatment of forks) 등을 대상으로 지침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이에 대해 로라 월터 암호화폐 전문 공인회계사는 지난 9일 “IRS는 인터뷰, 오픈소스 조사, 전자 감시, 소셜미디어 조사, 대배심 소환장을 활용해 여러 회사로부터 정보를 받는 방안을 살폈다”며 “코인거래소에 이런 조치를 할 것으로 예상된 것과 달리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대상으로 꼽혔다”고 주장했다.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비트코인2019’ 행사에서 스위스 소재 코인 거래 플랫폼 쉐이프시프트의 에릭 부르히스(Erik Voorhees) 대표는 “거래 추적을 필요로 하는 세금 이슈가 간과되는 면이 있다”며 “통상적으로 코인 결제를 세금으로 잡지 않는 방향은 긍정적지만, 규제 면에서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지점”이라고 꼬집었다.썸네일 출처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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